







벤츠 · 2018년식 · 서울 서초구 · 2억 2,000만원
차량 소개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는 독일에서 '땅(Gelande)과 차(Wagen)'의 합성어 'G바겐'이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사랑받는 럭셔리 오프로더입니다. 39년 만의 풀체인지를 이룬 더 뉴 G클래스는 클래식한 외형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인테리어, 강력한 주행 성능, 최첨단 보조 시스템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차량 상태 엔진 및 성능 본 차량은 4.0L V8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 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특징 각진 형태의 독특한 외형, 특유의 도어 손잡이, 문이 닫힐 때 나는 특징적인 소리, 뒷문에 노출 장착된 스페어 타이어, 보닛 위의 방향 지시등 등 G클래스만의 아이코닉한 특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실내는 외관의 디자인 특징을 반영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었으며, 조수석 전면의 손잡이와 디퍼렌셜 록 스위치는 크롬으로 강조되어 있습니다.
같은 차량번호로 다른 곳에도 올라와 있어요. 값은 플랫폼마다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