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츠 · 2016년식 · 서울 영등포구 · 1억 500만원
벤츠 G63 AMG 에디션 463 2016년 후기형 구형 G63 AMG로, 현재 주행거리는 약 42,000km입니다. 보험이력이 없는 무사고 차량이며, 구입 당시부터 장기 운행을 염두에 두고 전체 점검과 내·외관 정리를 진행했습니다. 차량 관리 및 상태 35,000km 시점에 엔진오일, 오일필터, 에어컨필터 등 차량 전체를 점검하고 무광 PPF를 새로 시공했습니다. 외장은 순정 무광 검정색으로, 순정 도장 위에 전체 무광 PPF가 시공되어 있어 현재까지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전면 유리에는 윈드실드 보호필름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40,000km에 엔진오일, 오일필터, 에어컨필터를 교환했으며, 항상 손세차만 진행하고 같은 주유소에서 고급유를 사용하며 운행했습니다. 기본 사양 편의장비 및 액세서리 외장 사양 정품 BRABUS: BRABUS 스타일 카본 파츠: 추가로 신형 스타일 엔젤링 라이트와 BRABUS 엠블럼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모든 카본 파츠 위에는 현재 유광 블랙 필름이 시공되어 있으며, 취향에 따라 필름을 제거하고 카본 본연의 모습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판매 사유 구형 G63의 독특한 디자인을 좋아해서 선택한 차량이었고, 가져온 후 장기 운행을 전제로 정성스럽게 관리해왔습니다. 이제 조금 더 작고 편한 차량으로 바꾸기로 결정하여 판매합니다. 직접 차량을 보시고 만족하실 경우 가격 조정이 가능합니다.
벤츠 G-클래스의 중고 시세는 매물 613대를 기준으로 중앙값 2억 1,310만원입니다. 절반이 1억 7,800만원에서 3억 3,070만원 사이에 있어요. 열에 아홉은 1억 5,499만원에서 3억 9,652만원 사이입니다. 표본의 연식 중앙값은 2024년, 주행거리 중앙값은 15,875km입니다. 같은 기간 162대가 팔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