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마피게 로얄오크 15300 로즈골드 흰판
시계상태는 거의 착용하지 않아 매우 깨끗합니다. 구성품으로 시계와 로즈골드 디버클, 정품 브라운 엘리스트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럭셔리 스포츠워치를 대표하는 만큼 옥타곤 베젤의 피니싱은 정말 고급스럽고 멋집니다. 흔히 와플 다이얼이라 하는 그란데 타피세리(Grande Tapisserie) 패턴은 정교함과 디테일이 하이엔드 시계의 차원을 느끼게 해줍니다.
현행 로얄오크 모델보다 두께가 얇고 케이스 크기도 동양인 손목에 가장 저스트한 39미리 사이즈여서 착용감과 세련됨이 더욱 돋보입니다. 후속 모델과는 다르게 유일하게 12시에 대형 AP 양각 로고가 있어 손목에 착용했을 때 존재감이 빛을 발하는 모델입니다.
볼수록 디자인적인 부분과 알수록 디테일한 매력이 넘치는 시계입니다. 가치를 알고 시계를 사랑하시는 분과의 좋은 인연을 기원합니다.
로렉스, 바쉐론, 브레게 등 스포츠 금통과의 교환도 가능합니다. 경험하지 못한 시계와의 교환도 열려있으니 편한 마음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