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788HS 공개 — 720S 혈통의 마지막 순수 V8

맥라렌 788HS 공개 — 720S 혈통의 마지막 순수 V8

맥라렌(McLaren)이 720S 혈통의 마지막 차를 공개했습니다. 이름은 788HS. 2026년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데뷔한 이 차는, 720S에서 시작해 765LT와 750S로 이어져 온 2세대 슈퍼카 계보의 가장 극단적인 마지막 판본입니다. 맥라렌 788HS — 720S에서 750S로 이어진 계보의 피날레, 굿우드에서 공개됐다 먼저 짚을 점이 있습니다. 788HS는 720S의 "차세대 후속"이라기보다, 그 플랫폼을 끝까지 밀어붙인 송별작입니다. 진짜 다음 세대는 뒤에서 따로 이야기하겠습니다. 맥라렌 스페셜 오퍼레이션스(MSO)가 만든 한정 모델이고, 뒷자리 "HS"는 하이 스포츠(High Sport)를 뜻합니다. 788HS, 어떤 차인가 788HS 에어로 — 새 카본 패키지로 765LT보다 다운포스를 10% 더 만든다 심장은 낯익은 M840T 4.0리터 트윈터보 V8입니다. 출력은 777마력, 토크는 약 82kg·m이고, 회전은 8,500rpm까지 돕니다. 0-100km/h를 2.8초에, 최고속도는 330km/h를 냅니다. 건조중량은 1,265kg으로, 톤당 623마력이라는 무게 대비 출력은 720S 기반 모델 중 가장 높습니다. 달라진 핵심은 공력입니다. 완전히 새로 짠 카본 패키지로, 멀티섹션 프런트 스플리터, 프렁크 공간을 잡아먹는 S덕트 후드, 더 높아진 액티브 리어윙, F1에서 영감받은 디퓨저를 더했습니다. 그 결과 이전의 하드코어 모델 765LT보다도 다운포스가 10% 더 큽니다. 생산은 단 200대로, 쿠페 100대와 지붕을 연 스파이더 100대로 정확히 반씩 나눠 만듭니다. 맥라렌의 마지막 순수 V8 788HS가 "720S 후속"으로 소개되기도 하지만, 정확히는 순수 내연기관 V8 슈퍼카 계보의 마지막 인사에 가깝습니다. 진짜 차세대 750S 후속은 따로 준비되고 있는데, 2028년 전후로 등장할 것으로 보이며 W1 하이퍼카에서 내려온 신형 MHP-8 트윈터보 V8에 하이브리드를 결합할 전망입니다. 즉 788HS는 하이브리드로 넘어가기 직전, 맥라렌이 "이런 차는 다시 만들지 않겠다"며 내놓은 순수 V8의 정점입니다. --- 지케이앤코는 전 차종 위탁 판매 및 매입이 가능하며, 고객님의 소중한 차량을 가장 적합한 시장과 적정한 가치에 맞춰 전문적인 컨설팅과 투명한 프로세스로 안내해 드립니다. 하이엔드 오너분들께서 안심하고 맡기실 수 있도록, 엄격한 관리 · 신뢰 기반 거래 · 사후 케어 시스템을 바탕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 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아래 번호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고객님의 하이엔드 라이프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케이앤코가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507-1397-2147 지케이앤코 지케이앤코 양재오토갤러리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대로11길 36 은관 308호

2026-07-10T03: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