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폭스바겐 ID.7 투어러 첫선, 폭스바겐의 새 전기차

2025 폭스바겐 ID.7 투어러 첫선, 폭스바겐의 새 전기차

자동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내연기관에서 전동화로 빠르게 바뀌어 가는 자동차 시장에서도 전기 왜건을 향한 시장의 요구에 맞추기 위한 전동화 왜건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살펴보시죠! 폭스바겐 ID.7 투어러는 왜건다운 넉넉한 수납공간을 주면서 세단의 편안한 승차감까지 채워주는 세그먼트로, 폭스바겐 CC에서 비롯된 다이내믹한 쿠페 스타일을 담아낸 신차이며 2열 시트를 높여 편의성과 함께 적재 용량을 최대로 끌어올렸고 1회 충전으로 최대 685km(WLTP 기준)을 달릴 수 있는 경쟁력을 보여줍니다. ID.7 투어러의 기본 적재 용량은 605L이며 2열을 폴딩 하면 최대 1,714L까지 넓어지고, 배터리는 2가지 타입으로 실릴 예정인데 롱 레인지 배터리는 1회 완충 시 최대 685km을 달릴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최대 200kW 충전으로 30분이면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합니다. 차체 사이즈는 ID.7을 바탕으로 완전히 똑같은 전장 4,961mm, 전폭 1,862mm, 휠베이스 2,971mm, 전고는 1,536입니다. 보통의 왜건이라면 후륜 뒤쪽으로 전장을 늘리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ID.7 투어러의 경우 동일한 사이즈를 토대로 왜건으로 완성한 만큼 전체적인 디자인 밸런스를 세단과 똑같이 지키고 있습니다. 실내의 경우 증강현실(AR)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기본 사양으로 차량의 주행 정보, 표지판, 각종 정보를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스마트 글라스를 통해 외부 상황에 맞춰 빛의 유입을 조절합니다. 이는 전동화를 통해 왜건의 경쟁력을 높였다는 점에서 유럽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5 폭스바겐 ID.7 투어러의 파워 트레인은 세단과 왜건 모두 같은 후륜 싱글 모터를 써서 최고출력 282마력, 최대토크 55.57kg.m의 성능을 내며 pro S 트림에는 86kW 배터리 (최대 충전 속도 200kW)를 싣습니다. 2025 폭스바겐 ID.7 투어러의 가격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ID.7의 가격보다 300~500만 원 이상 오른 가격으로 팔릴 것으로 예상되고, 북미 시장에는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시장에서 ID.7이 판매된다면 2025년 상반기는 되어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소식을 마칩니다. 슈퍼카 매입, 구매 등을 원하시는 분은 위 사진 클릭 시 빠른 통화 연결이 가능합니다.

2024-02-23T03:00:00+00:00